Tae Hwa mengaku pada Mi Rim [INDO SUB] | The Man’s Voice Ep.7 | iQiyi Indonesia
지금 무슨 뜻이에요 미림 씨 나한테도 해명할 기회를 좀 주세요 이미 끝난 얘기 아닌가요 미림 씨 마음 이해해요 그런 상황에서 화를 안 된다면 오히려 그게 이상한 거 같죠 근데 분명한 건요 [음악] 내가 미용실을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거예요 [음악] 좋아하는 것과 상처 주는게 같은 거라는 걸 4시 기상 처박고 나서야 알았어요 밥 먹었지 [음악]
그 상처로 인해서 택시가 어떤 말을 해도 들리지도 이해 되지도 않나요 그냥 공무원 소음일 뿐이에요 [음악] 그냥 가세요 서로 시간 낭비일 뿐이니까 내가 정말 후회되는 거는요 [음악] 임실 화나게 하니까 상황 때문이 아니에요 고민하다 내가 왜 미림 씨 만나를 보게 만들었을까 왜 내가 조금 더 일찍 냄시 마음이 못 봤을까 우리가
조금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서로에 대해서 알았더라면 이런 터무니없는 오오에도 변명도 미영 씨 나 혼자 어떻게 안 했을 텐데 [음악] 왜 미시한테 그럼 확신을 못 줬는지 다 내 자신한테 너무 화가 나고 후회돼요 [음악] 아이치 [음악]